[앱쇼코리아 2018] 2018년 12월 20일(목) ~ 22일(토) 코엑스 B1홀

한국감정원-d01-2017

회사명 한국감정원
제품명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앱
서비스마켓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대표자 변성렬
주소 대구광역시 동구 이노밸리로 291
전화 053-663-8453 이메일 K25566@kab.co.kr
홈페이지 http://www.kab.co.kr/kab/home/main/main.jsp
회사 소개 국민 부동산 나침반, 한국감정원은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과 건전한 부동산 문화 창조로 국민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1969년 설립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입니다. 설립초기에는 주로 은행에서 의뢰하는 담보물건의 감정평가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2010년 정부의 ‘감정평가 시장 선진화 방안’과 2016년 9월부로 시행된 ‘한국감정원법’에 따라 감정평가 시장관리, 부동산 가격공시, 지가변동률, 주택가격동향조사, 실거래가지수,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상가 권리금 현황 조사, 부동산 거래 현황 등 부동산조사·통계・공시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부동산 실거래가 관리시스템(RTMS), 공동주택
관리정보시스템(K-apt), 녹색건축 인증, 부동산 전자계약, 재개발・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적정성 검토업무 등 부동산시장 및 건축물 관리에 관한 업무, 그리고 공익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하여 토지보상법에 따른
보상전문기관으로서 수탁보상업무도 수행하는 등 부동산 시장관리기능을 전담하는 공공기관입니다.
제품 소개 □ 27종의 부동산정보 통합제공으로 사회적 비용 매년 1,200억원 절감
국민들은 부동산 정보 앱을 통해 모든 부동산 정보를 하나의 앱에서 One-Stop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여러 가지 앱을 설치해서 여기저기 검색할 필요 없이, 시세, 실거래, 공시가격 등 부동산가격정보와, 아파트 및 주택 가격동향, 임대동향 등 부동산 시장동향 정보, 매물, 분양, 관리비 등 거래정보, 맞춤형 주거설계 My Home Planner 등 부동산 관련 27종의 정보를 하나의 앱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출시 후 5달 만에 누적 다운로드 건수 10만 건, 그 후로 2017년 9월 다운로드 70만건에 돌파하여 공공기관 앱으로서 명실공히 국민에게 다가섰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부동산정보의 통합 제공을 통한 검색시간 단축으로 사회적 비용을 매년 약 1,200억원*을 절감하게 되었다.
* (기존8개정보사이트-1개 한국감정원부동산정보앱) × 검색시간10분 × 연12회검색
× 사용자 60만명 × ’16년도평균시급16,709원 ≒ 1,200억원 

 

□ 맞춤형 주거설계 서비스(My Home Planner)로 서민 주거편의 향상
맞춤형 주거설계 서비스‘My Home Planner’를 눈여겨볼만하다. 이는 사용자가 집을 사거나 전세 또는 월세를 구할 때 재산 및 소득, 주거지역, 면적 등을 고려하여 사용자에게 맞는 주택을 추천해주어 사용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능이다. 매물을 구할 때 발품을 파는 기존의 방식에서 몇 가지 조건 입력으로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매물들을 추천받는 스마트폰 시대에 걸 맞는 맞춤형 정보 서비스로 거듭난 것이다.
□ 허위매물은 그만! 앱을 통한 안심매물 제공으로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
한국감정원과 협업하고 있는 협력공인중개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매물 정보는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온라인에서는 낮은 가격의 매물로 부동산 수요자를 유인하고 막상 현장에서는 다른 매물을 판매하려는 부동산 사업자가 늘어나는 추세 속에서 부동산 정보 앱을 통해 제공하는 매물정보는 한국감정원과 협력체계를 갖춘 공인중개업소의 매물을 제공하고 있어 허위 매물을 걸러내고 안심 매물만 제공한다. 미끼 매물로 인한 피해를 줄여주고 부동산 수요자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 줄 수 있다.

 

□ 공신력있는 공공정보를 민간에 제공하여 시장 투명성 강화에 기여
국내 부동산 거래 1위 어플 ‘직방(채널브리즈)’과 15년 9월 MOU를 체결한 후, ‘직방’앱과 ‘부동산정보 앱’ 연동으로 이용자가 실거래가 등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하였다. 본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부동산 정보를 활용해 신뢰성 높은 대국민 부동산 정보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직방에서 매물을 확인하는 이용자가 언제든 해당 매물의 실거래가 등의 한국감정원의 공신력 있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직방’은 신뢰도 높은 한국감정원의 부동산 데이터를 활용하여 허위매물, 미끼매물을 근절하고 안심매물만 제공하는 등 시장투명성을 강화하였으며 이를 통해 ‘15.12월 골드만삭스 컨소시엄으로부터 380억원에 이르는 투자 유치를 할 수 있었다. 이는 공공정보를 민간에 제공하여 민간 활성화를 지원하는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 아파트관리비 공개로 불투명한 관리비에 대한 사회적 불신 제거
아파트 관리비에 대한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피해 및 분쟁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아파트 관리비 공개를 위해 먼저 관리비 부과기준인 건물면적에 대한 기준을 표준화하여 전국 아파트 면적을 비교 가능하게 통일시켰다(전국 14,479단지, 약 84백만호). 아파트 단지별로 사용하던 약 3천개의 계정과목을 47개 항목으로 표준화하여 항목별 비용을 공개함으로써 부동산 관련 지식이 없는 누구나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주민이 자신의 아파트 관리비를 모니터링 하고, 유사단지와 비교함으로써 비효율, 불합리한 부분을 상호 비교를 통해 개선 할 수 있게 된 것이고, 아파트 관리비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되었다. 아파트 관리비 공개로 불투명한 관리비에 대한 사회적 불신이 제거되어 민원과 분쟁이 대폭 축소되었다. 안양시 부림로 우성아파트의 경우, 관리비 등 공개에 따라 비용절감액을 활용하여 한 달 관리비 부과를 면제한 대표적인 성과가 있었다. 이제는 아파트 관리비 투사 김부선씨를 부동산 정보 앱이 대신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