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앱쇼코리아] 2017년 12월 20일(수) ~ 22일(금) 코엑스 B1홀, 3일간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a03-2017

회사명 조선대학교 LINC+ 사업단
제품명 스마트 세이프티 헬멧, IoT기반 접근가능형 스마트홈
서비스마켓
대표자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대표 김재수
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필문대로 309
전화 062-230-7976 이메일 Juh5191@chosun.ac.kr
홈페이지 http://www2.chosun.ac.kr/mbs/chosun/
회사 소개
제품 소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융합과 초 연결 시대에 맞추어 집안에서 각종 센서 값에 따라 자동으로 창문과 커튼을 제어하고 전력 측정 및 제어, 습도에 따른 화분 물주기, 지문인식 현관문 제어 등 스마트적으로 수행되며 이러한 환경을 사용자가 모두 확인할 수 있고 서버에 접속해 각 데이터 값을 확인하며 안드로이드로 커튼, 창문, 출입문 제어를 실시간 푸시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는 시스템. 또한 사용자가 시각적으로 온 습도 및 가스, 미세먼지, 자외선 정도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플로팅 홀로그램으로 시각화.
제품 소개2 ●제작동기 : 오토바이는 이동 범위가 넓고 빨라서 우편물 전달 및 음식물 배달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그만큼 교통사고에 따른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고 신체가 노출된 가운데 운전을 하다 보니 사고 시 인명피해가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도로교통공단에 의하면 지난2012∼2014년 한해 평균1만건 이상의 이륜차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평균1만3000명의 부상자와4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륜차 안전모는 교통사고 발생시30%의 사망자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뇌 손상을60% 이상 방지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해야 한다. 하지만 안전모를 착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망하는 사고가 많다. 이유는 사고가 일어난 직 후 신고가 바로 되지 않고, 오토바이 사고 시 운전자를 살릴 수 있는‘골든타임’을 놓치기 때문이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오토바이 또는 자전거의 안전 필수 품목인 헬멧에 IoT를 접목, 자동 신고 기능 등 부가기능을 추가 하여 이륜차 운전자들의 사망을 줄이고자 한다.

●과제목표 : 교통사고 사망자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필요성 : 사고 발생 시 운전자의 예후에 있어 골든타임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은 중요한 요소로 손꼽힌다. 이륜차 운전자의 사망원인 중에는 헬멧에 대한 착용인식의 부족과 사람이 없는 곳에서 사고가 났을 때 신속한 병원 이송조치의 부재가 존재해 골든타임을 놓치기 십상이다. 이 제품을 이용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제품을 제작할 필요가 있다.

●기능소개 : 상기 헬멧 장치의 후방에 장착되며, 영상을 촬영하는 카메라부 상기 헬멧 장치의 전방에 장착되며, 주행이 시작되면 상기 카메라부를 작동시켜 영상을 촬영하도록 하고, 상기 가속도 센서로부터 감지 신호를 수신하여 충격값을 산출하며 상기 충격값이 충격 임계값보다 크면 스마트폰으로 알림이 가게 된다.

●기대효과 : 골든타임 확보로 인해 운전자 사고 시 긍정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활용방안 : 기존 헬멧에 제품을 탈·부착하여 사용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