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앱쇼코리아] 2017년 12월 20일(수) ~ 22일(금) 코엑스 B1홀, 3일간

마스터비디-d15-2017

회사명 주식회사 마스터비디
제품명 세계 최초의 비양자역학적 패턴없는 보안 플랫폼
서비스마켓 구글플레이
대표자 이태완
주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15, 4층 451호 (시흥동, 판교창조경제밸리)
전화 010-5093-7555 이메일 imltw@naver.com
홈페이지 http://masterbd.com/
회사 소개 양자암호방식이 아닌 비양자역학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패턴없는 보안 플랫폼’을 개발한 회사로서, 세계 4대 국제발명전시회 중 하나인 2017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세계 최초의 비양자역학적 패턴없는 보안 플랫폼’ 전시 타이틀로 하여 당사 보안플랫폼의 주요 발명 2건을 출품한 결과로서 각각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룸.
컴퓨팅 능력의 고도화로 패턴있는 보안에 대한 대안이 매우 절실한 시점임. 이에 따라, 전세계 국가적 차원 및 글로벌 기업들 차원에서 ‘패턴없는 보안’ 개발을 해왔고, 지금도 진행중임. 그 결과로서, 양자암호통신 기반으로 패턴없는 보안이 일부 상용화됨. 양자암호방식 외에는 홍보성으로 패턴없는 보안이라는 허울만 존재했을 뿐, 패턴없는 보안이 없었음. 양자암호방식은 유선구간(optical-fiber QKD)에 광채널을 구축하여 순수난수 기반의 보안값을 전송하는 기술이 상용화된 상태이고, 양자암호방식의 무선구간(free-space QKD)에서는 아직 기술 개발 진행 중으로서, 위성에서 고정된 위치로 광자 전송하는 기술 수준까지 개발된 상태이고, 폰, 자동차, 비행체 등과 같은 이동체까지 광자를 전송하여 보안값 전달하는 기술까지 개발되지 않은 상태임. 당사는 양자암호방식의 유선구간과 같이 광채널이 구축될 필요없이 ‘패턴없는 보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폰, 자동차 등의 이동체에 대해서도 ‘패턴없는 보안’을 제공함. 즉, 당사는 현재의 정보보안 네트워크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패턴없는 보안을 실현한 것으로서, 양자암호 방식 외 비양자역학적 분야에서 ‘세계 최초의 비양자역학적 패턴없는 보안 플랫폼’을 구축한 회사임.
제품 소개 – 당사의 보안 플랫폼은 ‘디바이스 인증’ 기술로서, 각종 디바이스(예: 자율주행차, 스마트폰, 산업설비, 드론, 정밀의료기기 등)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물리적 현상을 관측하고, 관측한 값을 기초 데이터로 활용해서 패턴없는 보안 값을 생성하고, 생성된 패턴없는 보안값을 디바이스의 사용에 따른 물리적 현상이 변동될 때마다 또 다시 패턴없이 변경하는 기술임. 예를들어, 자동차의 앞문의 열리고 닫히는 물리적 현상을 관측해서 패턴없는 보안값을 생성하고, 자동차의 뒷문이 열리고 닫히는 물리적 현상, 핸들이 조작되는 물리적 현상 등등을 관측해서 보안값을 패턴없이 지속적으로 변경해줌. 생성된 보안값이 자동차, 서버 등에 저장되는 것도 아님. 또 다른 예로서, 스마트폰이라는 디바이스에 이어폰 잭을 연결할 때, 패턴없이 보안값이 생성 및 기존 보안값을 변경하고, 스마트폰에 배터리 잭을 연결할 때도 패턴없이 보안값을 생성 및 변경함.
– 당사의 보안 플랫폼은 데이터 암복호화에 필수적 구성인 난수 생성에 기반하며, 생성되는 난수 또한 순수난수 요건(1. 무편향성 분포를 가질 것 2. 예측 불가능할 것 3. 상호 연관성이 없을 것)을 모두 충족하는 순수난수임. 그동안 난수는 수학적 알고리즘 방식으로 생성된 의사난수를 사용해왔고, 순수난수는 ‘광자의 물리적 현상을 관측하여 비트 변환하거나, 방사성동위원소의 물리적 현상을 관측하여 비트 변환’하는 양자난수칩에 의해 생성되는 것이 유일했으나, 당사 기술을 통해 비양자역학적 분야에서도 디바이스를 사용적 관점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물리적 현상을 유발하는 하드웨어 자체가 된다는 관점으로 접근하여 충분히 순수난수를 지속적으로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을 기술개발을 통해 입증함
– 당사의 보안 플랫폼은 양자암호통신의 한계(예: 유선구간의 광채널 구축으로 현 정보보안 네트워크에 바로 적용하지 못하는 구간이 상당하고, 무선구간 기술개발이 더 진행되어야 하는 상태 등)를 보완하여 현 정보보안 네트워크에 바로 적용 가능할 뿐 아니라, 무선구간의 이동체에 대해서도 패턴없는 보안을 할 수 있음
– 4차 산업혁명의 인공지능, 자율주행, 스마트 시티 등에서 데이터(특히, 디바이스의 중요 데이터인 보안값)에 대해 아무리 강력한 컴퓨팅 능력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없을 정도의 보안이 요구되는 시대가 이미 도래하였고, 향후 그 필요성은 더 확대될 것인 바, ‘No Pattern’인 당사 보안 플랫폼의 활용도 또한 확대될 것임.